연예인도 아닌 내가 스튜디오에서 수없이 연예인만 촬영 해오신 선생님이 나를 찍으신다
필요해서 찍기는 하지만 얼굴에 분바르고 머리 하면서 찍을려니 많이 보던 모습이지만 막상 내가 하려니 참 그렇다. 같이 찍는 내 파트너는 각종 포즈와 얼굴 표현이 너무 자연스렇게 나오는데 나는 거의 무표정 하나로 끝까지 버틴다.
내가 나를 봐도 참 답답하다.
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촬영을 마쳤다
사실 양복정장을 입을때부터 걱정이 앞선다.
사실 언제 입고 다녔는지 조차 기억이 안날정도로 나도 오랜만에 입으니 정말 어떻게 보일까 걱정이 앞선다
막상 입어보니 개안네 ㅎㅎ.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
어찌돠었든 즐거운 시간 이었다.
용기가 없어 사진을 올릴수가 없네.
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하해와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